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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밀회',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패션 경쟁
작성자
JANECOUTURE
조회 :
4242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5월 13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는 멜로 드라마 이상의 감동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밀회’는 김희애를 비롯해 심혜진, 김혜은 등 여주인공들이 보여주는 상류층 패션도 방영 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상류층 사회의 어두운 면과 화려한 면이 공존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배우들의 내면으로 표현해 훔쳐보는 듯한 아슬아슬함을 패션과 함께 녹여냈다.

먼저 김희애는 가녀린 몸매라인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실루엣의 의상을 선택해 강인하면서도 여린 캐릭터의 심성을 패션으로 보여줬다.

또 심혜진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패셔니스타로서 극도로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며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층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 세련된 무채색 컬러의 악어백에 옷의 소재가 갖는 고급스러운 오간자, 실크 소재를 매칭해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 동안 ‘밀회’에서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것은 고급스러운 의상에 매치된 핸드백들이었다.

‘밀회’ 마지막 회에 등장해 화제가 된 악어백 제인 꾸뛰르 담당자는 “상류층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였던 만큼 여배우들의 핸드백들이 화려했고, 그 중 단연 돋보이는 악어소재를 선호했다”며 “제인 꾸뛰르에서 판매하고 있는 여러 가죽의 가방 중에서도 단연 악어소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한편 ‘밀회’ 후속으로는 김옥빈, 이희준 등이 출연하는 ‘유나의 거리’가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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